파생상품 · 용어사전

레버리지(Leverage)

자기 자본의 몇 배까지 포지션을 열 수 있는지 결정하는 배율. 수익과 손실이 동일하게 배율만큼 확대됨.

레버리지(Leverage)는 예치한 증거금 대비 몇 배의 포지션을 열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배율입니다. 10배 레버리지로 $100 을 예치하면 $1,000 규모의 포지션을 잡을 수 있고, 시장이 10% 상승하면 $100 (즉 원금의 100%) 을 번 셈이 됩니다. 반대로 10% 하락하면 원금 전액 청산됩니다.

대부분의 해외 거래소는 BTC 무기한 선물에 최대 100~125배 레버리지를 지원합니다. 초심자에게는 3~5배 이하가 권장되며 10배 이상은 프로 트레이더 영역입니다. 특히 20배 이상에서는 시세의 자연스러운 변동만으로도 청산 위험이 매우 큽니다.

레버리지는 진입 후에도 조정 가능한 거래소가 많습니다. 코순 터미널에서 레버리지 슬라이더로 실시간 조정 · 청산가 즉시 재계산이 가능합니다.

FAQ · 레버리지

레버리지 몇 배가 적당한가요?▾

스캘핑/단타는 5~10배, 스윙은 3~5배, 장기 투자는 1~2배가 일반적으로 안전한 범위로 여겨집니다.

레버리지를 올리면 청산가는 어떻게 바뀌나요?▾

레버리지가 2배가 되면 청산 허용 폭이 절반으로 좁아집니다. 10배는 진입가 대비 ±9%, 20배는 ±4.5% 정도가 청산 트리거 지점입니다.

레버리지 규제가 있나요?▾

한국 국내 거래소는 파생상품 레버리지가 제한적이며, 해외 거래소는 일반적으로 100배 이상까지 지원하지만 나라별 규제로 차등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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