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 용어사전

익절(Take Profit)

목표 수익 지점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포지션을 종료해 이익을 실현하는 주문.

익절(Take Profit)은 감정 개입 없이 목표 수익 지점에서 포지션을 종료하는 규칙 기반 실행입니다. "조금만 더" 라는 욕심이 수익을 손실로 바꾸는 것을 방지합니다.

일반적으로 리스크 리워드 비율(RR) 1:2 이상을 목표합니다. 즉 손절선까지 거리의 2배 이상을 익절선으로 설정. 승률 33% 이상이면 장기적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습니다. 승률 50% + RR 1:2 = 기대값 매우 우수.

분할 익절도 자주 활용되는 전략입니다. 첫 목표에 도달하면 포지션의 50% 익절 후 나머지에 트레일링 스탑을 걸어 추세를 끝까지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FAQ · 익절

익절을 여러 단계로 나눌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코순 터미널에서 여러 개의 익절 주문을 설정하거나, 포지션의 일부만 부분 청산할 수 있습니다.

익절선은 어떻게 정하나요?▾

이전 저항선/지지선 · 피보나치 되돌림 · 목표 RR 비율 등이 흔한 기준입니다.

익절 후 다시 진입해도 되나요?▾

충분한 반등 대기 · 재확인된 신호 · 리스크 재계산 후라면 가능합니다. 연속 진입은 감정적 트레이딩의 신호일 수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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