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리셋은 언제인가요
한국시간 자정에 무엇이 초기화되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매일 한국시간(KST) 00:00 에 일일 기준이 다시 잡힙니다.
Propr 같은 해외 업체는 UTC 00:00(한국시간 오전 9시)을 쓰지만, 코순은 한국 사용자가 "오늘"로 느끼는 날짜와 맞추려고 한국시간을 씁니다.
초기화되는 것
- 일일 손실 한도의 기준 잔고 — 자정 시점 잔고로 다시 잡힙니다. 열린 포지션의 미실현 손익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전날 쌓인 일일 손실 — 0 으로 돌아갑니다.
초기화되지 않는 것
- 최대 손실 한도 — 계좌가 살아 있는 내내 같은 선입니다.
- 열린 포지션 — 자정을 넘겨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 수익 목표 진행률 — 그대로 이어집니다.
기준은 잔고, 판정은 자산
이 둘이 달라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기준선을 잡을 때는 잔고를 쓰고, 한도에 닿았는지 볼 때는 자산을 씁니다.
- 잔고는 닫힌 거래만 반영된 금액입니다. 자정에 포지션을 들고 있어도 그 미실현 손익은 기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자산은 잔고에 미실현 손익을 더한 금액입니다. 계좌가 종료되는지는 이 값으로 봅니다.
자정 직전에 손실 난 포지션을 들고 있으면, 날이 바뀌어도 기준은 그대로이고 자산만 낮은 상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날 쓸 수 있는 여유분이 그만큼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