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거래와 선물거래의 차이, 롱/숏 포지션, 레버리지의 개념을 쉽게 알아보세요.
현물거래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코인을 직접 사고파는 것입니다. 1 BTC를 5만 달러에 사서 6만 달러에 팔면 1만 달러 수익입니다. 단순하지만, 가격이 오를 때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는 코인의 가격 변동에 베팅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코인을 보유하지 않고도 거래할 수 있으며,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하면 롱(Long), 내릴 것으로 예상하면 숏(Short) 포지션을 열 수 있습니다.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할 때 진입. BTC를 60,000에 롱 → 65,000에 청산 = 수익
가격이 내릴 것으로 예상할 때 진입. BTC를 60,000에 숏 → 55,000에 청산 = 수익
레버리지는 내 자본보다 큰 금액으로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빌려서 거래"하는 개념입니다.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적은 자금으로 큰 수익을 노릴 수 있지만, 그만큼 청산 위험도 커집니다. 수익도 10배, 손실도 10배입니다.
포지션의 손실이 투입한 마진(자금)에 가까워지면, 거래소가 강제로 포지션을 종료합니다. 이를 청산이라고 합니다. 청산되면 투입한 마진을 전부 잃게 됩니다.
초보자는 3~5배 레버리지로 시작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높은 레버리지는 한 번의 작은 변동에도 전액을 잃을 수 있습니다.
포지션 진입 시 항상 스톱로스(손절가)를 설정하세요. 감정에 의한 판단을 막아줍니다.
전체 자금의 2~5%만 한 포지션에 투입하세요. 한 번의 실패로 전부 잃지 않습니다.
처음엔 3~5배로 시작하고, 경험이 쌓이면 점차 올리세요.
실제 돈을 넣기 전에 코순의 무료 모의투자로 충분히 연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