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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01

코인 선물거래란?

현물거래와 선물거래의 차이, 롱/숏 포지션, 레버리지의 개념을 쉽게 알아보세요.

선물거래 vs 현물거래

현물거래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코인을 직접 사고파는 것입니다. 1 BTC를 5만 달러에 사서 6만 달러에 팔면 1만 달러 수익입니다. 단순하지만, 가격이 오를 때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는 코인의 가격 변동에 베팅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코인을 보유하지 않고도 거래할 수 있으며,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하면 롱(Long), 내릴 것으로 예상하면 숏(Short) 포지션을 열 수 있습니다.

롱(Long) 포지션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할 때 진입. BTC를 60,000에 롱 → 65,000에 청산 = 수익

숏(Short) 포지션

가격이 내릴 것으로 예상할 때 진입. BTC를 60,000에 숏 → 55,000에 청산 = 수익

레버리지란?

레버리지는 내 자본보다 큰 금액으로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빌려서 거래"하는 개념입니다.

예시: 10배 레버리지

  • • 내 자금: 100 USDT (마진)
  • • 포지션 크기: 1,000 USDT (100 × 10배)
  • • BTC 가격이 5% 상승 → 수익 50 USDT (+50%)
  • • BTC 가격이 5% 하락 → 손실 50 USDT (-50%)
  • • BTC 가격이 10% 하락 → 청산 (전액 손실)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적은 자금으로 큰 수익을 노릴 수 있지만, 그만큼 청산 위험도 커집니다. 수익도 10배, 손실도 10배입니다.

청산(Liquidation)이란?

포지션의 손실이 투입한 마진(자금)에 가까워지면, 거래소가 강제로 포지션을 종료합니다. 이를 청산이라고 합니다. 청산되면 투입한 마진을 전부 잃게 됩니다.

레버리지별 청산까지의 거리

3배
~33% 하락
10배
~10% 하락
50배
~2% 하락

초보자는 3~5배 레버리지로 시작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높은 레버리지는 한 번의 작은 변동에도 전액을 잃을 수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 핵심 원칙

1. 손절가를 반드시 설정

포지션 진입 시 항상 스톱로스(손절가)를 설정하세요. 감정에 의한 판단을 막아줍니다.

2. 자금의 일부만 사용

전체 자금의 2~5%만 한 포지션에 투입하세요. 한 번의 실패로 전부 잃지 않습니다.

3. 낮은 레버리지부터

처음엔 3~5배로 시작하고, 경험이 쌓이면 점차 올리세요.

4. 모의투자로 연습

실제 돈을 넣기 전에 코순의 무료 모의투자로 충분히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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